
과연 관리국의 하얀 악마. 건달시뎅의 보살과는 비교도 할 수 없다
...7화, 8화의 감상문은 안적습니다. 다 필요없습니다. (아니 사실 7화부터 왠지 가면남이 크로노의 아빠같다는 느낌을 받았다고 적고싶었지만 9화 보고나니 다른 가능성이 확실해진 듯 하고.. 그래서 9화 초반에 그 장면이..)
셔플도 그렇고 요즘 애니들은 뒷통수치기가 유행인가보군요 아후아거먇ㅈ겅냐경누련ㅇ롲뎌롲ㄷ
9화부터 예상을 650% 뛰어넘는 전개에 간만에 전율감을 느꼈습니다. 아 진짜 몸떨려요.[아니 사실 내용 자체야 전형적이라고 할 수 있겠지만]
...이거 해피엔딩으로 무사히 끝낼 수 있을까?
그나저나 역시나 나노하와 페이트의 변신씬은 한번 나온게 전부일 듯 싶군요. 역시 그래서 bgm을 따로 마련하지 않은건가..
판치라 포인트 적을 의욕도 없습니다.[사실 아예 없습니다]
굳이 한줄 적자면 Viva 하야테 순간 성장 굿
다음주는 언제 오는가?
추가. 생각해보니 최종보스는 역시 알 수 없을거같은 예감이.. 이거 너무 쉽게 단서를 내준게 아닐까 싶은데. 떡밥일까? 파닥파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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