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젠장.

2006/05/10 01:53 / 잡담/생활
난폭한 입을 가지신 미스즈양

열 안나는 신체를 가지고 싶어!

작년에도 비슷한 시기에 그랬는데 또 장염(추측) 때문에 몸이 거지가 되었습니다.

입과 엉덩이에서 동시에 분출될려고 할 때에는 정말 ㄱㅡ..



지금도 열이 좀 나고 뱃속이 반란준비중인지 꾸르륵거리네요. ..작년처럼 입원 1주일 할거같진 않지만.



그러고보니 아프기 시작한 5월 9일은 제 생일이었습니다. ㄱㅡ

그야말로 최악..
2006/05/10 01:53 2006/05/10 01:53
치리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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