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이리스의 아뜨리에 - 그랜드 판타즘을 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좀 무성의 해 보이는 도트때문에 첫인상이 별로였지만, 좀 하다보니 꽤 할만하더군요.

쉬지 않고 나오는 퀘스트때문에 퀘스트형 RPG라는 말이 폼은 아닌듯 하더군요.

현재 5장 진행중.. 중반 좀 넘은듯 싶습니다만, 21시간째 플레이중인데 엔딩은 언제쯤...ㅠㅠ



메인 전투캐릭터는 3명인데 그 중에 2명은 브레이즈라는 일종의 코스튬(혹은 GE의 스탠스) 변경으로 완전히 다른 스킬체제로 갈 수 있습니다. 일단 레벨이 차지하는 비중이 낮은 게임입니다만 새 동료가 들어왔다고 원래 있던 애를 버리는 일이 없어서 좋군요.



..근데 할 일이 좀 많지 않았나 나. ...
2006/07/10 21:12 2006/07/10 21:12
치리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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