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의 세 전사
사실 제가 여신을 구한건 아니고 두목님을 따라가서 도와드린 거지만..
어쨌든 글라스 기브넨을 물리치고 엔딩을 구경했습니다.
글라스 기브넨이랑 싸우는건 꽤 재밌었네요. 3번정도까지는 더 싸워줄 용의가 있습니다. [시간이 좀 걸려서 그 이상은.. ..]
이걸로 하이바네혈맹에서 여신을 구한 사람이 나왔고..
렙 35인데 버스타고 따라가서 도와드렸으니.. 다음주까지는 렙 40 만들어서 구슬던전들을 깨야할텐데; 렙업이 쉽지는 않네요.
[온라인게임 하면서 죽는 횟수가 일반인보다 3배 많습니다 흑흑]
아. 투핸에 바른 데들리를 포함해 온갖 크리티컬 옵션을 붙인 마법사는 조금은 쓸만하다는걸 느꼈습니다. 특히 파볼트 5스택해서 소환된 가고일을 한 방에 보낼때.
특집 - 기브넨의 섹시한 엉덩이 (18禁??)
뭘 하시든 강하신 두목님과 피엘님에게 경의를.
오랜만에 느낄 수 있었던 패키지 게임풍의 엔딩은 패키지 게임의 75%정도 감동스러웠습니다.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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