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적인 발언


기다리셨을 분은 없었겠지만... 바다 이야기 2화 자막입니다.

1280x720, 23분 59초의 OP 마지막에 스폰서가 포함된, 중간 광고가 없는 영상 기준으로 작업하였습니다.

1화에도 적었지만 주의하시라는 차원에서 한번 더...

ASS형식 자막입니다. SMI가 아닙니다.
최근의 플레이어에서는 기본적인 출력은 되지만, 제대로 된 출력을 위해서는 별도의 설정이 필요합니다.
KMPlayer, 곰플레이어를 사용하시는 분은 이 곳을 확인하셔서 설정하시기 바랍니다.
다음 팟플레이어 등의 플레이어에서는 따로 설정하지 않으셔도 감상 자체에는 별 문제가 없지만 몇 가지 효과가 비정상적으로 출력될 수 있습니다.

또한 동영상 사이즈가 1280x720, 맑은 고딕 폰트, Meiryo 폰트(비스타/윈7 일본어 폰트)가 없을 경우 제대로 된 출력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뭔가 자잘한 부분을 더 넣다보니 오래 걸린 것 같네요. 실은 팟플레이어에서 ASS의 페이드 인/아웃 효과가 제대로 적용되지 않길래 아예 그건 배제하고 만들려고 했는데, 역시 안 넣으니 허전해서... 지원 되는 재생 프로그램으로 재생하면 약간이지만 나올 겁니다.
그리고 안 풀리면 도저히 다음으로 넘어가질 못하는 성격 때문에 번역이 막혀서 고생한 부분이 몇 군데...ㅜㅜ

자막파일 배포는 종료되었습니다.


20090716 : 카논의 주문 수정 등
20090717 : 세도나 -> 세드나 수정
200090725 : OP가사 일본어 추가 등 자잘한 수정


자막에 오타 오역 등이 있거나 기타 싱크, 출력 문제 등이 있을 경우에는 댓글로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음... 2화 처음 봤을 때에는 설마 했지만 아리아 + 프리큐어 + 도레미스러운 전개가 될 줄은 ...orz
전체적으로 BGM이 잔잔하게 흐르는게 마음에 들긴 합니다만.
2009/07/12 20:53 2009/07/12 20:53
치리 이 작성.

제일 큰 글씨가...

최근 며칠동안 계속 저런 상태.... orz

섬나라의 별 것 아닌 게임 이야기를 기사로 쓰지 말란 말이야! ;ㅁ;

2009/07/12 12:55 2009/07/12 12:55
치리 이 작성.

요즘 이것저것.

2009/07/12 02:05 / 잡담
  1. 계절 학기 끝난지도 1주일이 넘었는데 이대로 손놓고 노는건 역시 인생 포기한 듯한 느낌이 들어서 그저께 교보에 가서 산 책이 세 권.
    시사일본어의 坊ちゃん 일한대역판 - 명색이 일어일문이라는 인간이 아직 읽지를 않아서 이번에 한 번 읽어볼 생각.
    1리터의 눈물 문고판 - 물론 원서. 초반부 약간 읽었는데 다치는 장면 상상만해도 가슴이 아파.. ;ㅅ;
    소학교 한자 1006자의 올바른 쓰기법 - 나의 주적은 한자입니다. 획순도 실려있어서 럭키.
  2. 1화만 달랑 올려놓은 바다 이야기 자막... 실은 3화 보고나서 계속할지 어떨지 결정하려고 했는데, 결론은 일단 계속 해보는 걸로. 그런고로 늦었지만 2화 자막 제작중입니다. 굳이 여기 와서 받아보는 사람은 없겠지만.
  3. 미쿠린은... 솔직히 말해서 어떻게 손대야할지 막막하네요. 끙. 일단 예정했던 개편은 실행해야겠는데.
  4. 일본은 아무래도 9월쯤에 갈 듯한 예감.
  5. 요즘 체력이 너무 떨어진 느낌이 들어서 정말 운동이라도 하지 않으면 생명에 위험이... orz
  6. 올해 안으로 나왔으면 하는 모 게임의 번역, 처음 맡기로 한지 벌써 3년이 넘은 것 같은데 슬슬 결착을 내야지... 부활한 네코네코 신작도 나오는데.
  7. 매일매일 마작 트레이닝. \(^o^)/ 내일도 열심히 유국을 향해 후리텐!
2009/07/12 02:05 2009/07/12 02:05
치리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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