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는 아이패드에서 한글키보드 앱으로 입력한 두서 없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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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삿포로는 쾌청합니다. 그저께는 비가 왔었지만 어제와 오늘은 비도 오지 않고 30도에 가깝게 올라가는 기온 덕분에 땀이 흐를 정도입니다. 하지만 저녁이 되면 기온이 내려가서 여름 치고는 쌀쌀할 정도로 추워집니다. 그래서 아직 찬 물로 샤워하는 것도 조금 힘들 정도입니다. 그나저나 한글 키보드에 모아치기가 지원이 되면 정말 좋을 것 같네요. 멀티 터치가 되니까 타자 치는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아이패드의 터치스크린 타자의 문제점은 역시 손가락이 닿기만 해도 글자가 입력되는 점이네요. 이것 때문에 항상 손가락을 들고 있는 습관이 되지 않으면 쓸데없는 입력이 빈번하게 발생합니다. 그리고 글쇠의 경계 구분이 손가락으로 되지 않으니까 타자를 치고 있는 손을 자주 봐야하고 손가락 위치가 엇나가서 오타를 쭈욱 입력해 버리는 상황도 자주 발생합니다. 이런 점들은 역시 장시간 타자를 하는 데 많은 피로감을 주니까 문서 작성에는 어울리지 않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별도의 키보드 장착이 없이 꽤 빠른 속도로 글 입력이 가능하다는 점은 단점보다는 장점이 많은 것 같습니다. 글 입력을 위해서 별도의 키보드를 들고 다니는 것도 부담스럽기도 하구요. 물론 카메라 키트(플라스틱 쪼가리!)를 들고 다니면서 곳곳에 있는 USB키보드를 연결해서 사용하는 방법이나 블루투스 키보드를 사용하는 방법도 있지만요.
사실 키보드보다 포인팅 장치를 따로 지원하지 않는 점이 더 아쉽습니다. 특히나 크기가 크고 한 곳에 두고 사용하는 일이 잦은 아이패드에서는요. 일일히 아이패드를 잡고 손가락으로 포인팅을 하는 것 보다는 역시 마우스 등의 별도의 포인팅 장치를 사용하는 편이 편리할 것 같은 때가 많은 것이 사실입니다. 탈옥을 하면 마우스 사용이 가능하다는 이야기를 본 것도 같은데, 그렇다고 탈옥하고 싶은 마음은 들지 않네요. 탈옥해서 아이패드를 쓰느니 안드로이드를 얹은 타블릿형 기기를 쓰고 말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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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삿포로는 쾌청합니다. 그저께는 비가 왔었지만 어제와 오늘은 비도 오지 않고 30도에 가깝게 올라가는 기온 덕분에 땀이 흐를 정도입니다. 하지만 저녁이 되면 기온이 내려가서 여름 치고는 쌀쌀할 정도로 추워집니다. 그래서 아직 찬 물로 샤워하는 것도 조금 힘들 정도입니다. 그나저나 한글 키보드에 모아치기가 지원이 되면 정말 좋을 것 같네요. 멀티 터치가 되니까 타자 치는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아이패드의 터치스크린 타자의 문제점은 역시 손가락이 닿기만 해도 글자가 입력되는 점이네요. 이것 때문에 항상 손가락을 들고 있는 습관이 되지 않으면 쓸데없는 입력이 빈번하게 발생합니다. 그리고 글쇠의 경계 구분이 손가락으로 되지 않으니까 타자를 치고 있는 손을 자주 봐야하고 손가락 위치가 엇나가서 오타를 쭈욱 입력해 버리는 상황도 자주 발생합니다. 이런 점들은 역시 장시간 타자를 하는 데 많은 피로감을 주니까 문서 작성에는 어울리지 않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별도의 키보드 장착이 없이 꽤 빠른 속도로 글 입력이 가능하다는 점은 단점보다는 장점이 많은 것 같습니다. 글 입력을 위해서 별도의 키보드를 들고 다니는 것도 부담스럽기도 하구요. 물론 카메라 키트(플라스틱 쪼가리!)를 들고 다니면서 곳곳에 있는 USB키보드를 연결해서 사용하는 방법이나 블루투스 키보드를 사용하는 방법도 있지만요.
사실 키보드보다 포인팅 장치를 따로 지원하지 않는 점이 더 아쉽습니다. 특히나 크기가 크고 한 곳에 두고 사용하는 일이 잦은 아이패드에서는요. 일일히 아이패드를 잡고 손가락으로 포인팅을 하는 것 보다는 역시 마우스 등의 별도의 포인팅 장치를 사용하는 편이 편리할 것 같은 때가 많은 것이 사실입니다. 탈옥을 하면 마우스 사용이 가능하다는 이야기를 본 것도 같은데, 그렇다고 탈옥하고 싶은 마음은 들지 않네요. 탈옥해서 아이패드를 쓰느니 안드로이드를 얹은 타블릿형 기기를 쓰고 말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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