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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 접속 안되던때의 화면. 결국 제대로 접속도 못해보고 테스트종료 공지가 떴지만..



요구르팅 4차 클로즈 베타 테스터에 당첨이 되었길래 한번 해봤습니다.

3시~7시의 로그인불가문제는 뭐 접어두고..

10시의 사내테스트가 되길래 들어가봤는데..



로그인화면부터 버벅거려 ㅤㅂㅕㅀㅤㄱㅑㅌ류ㅤㅅㅛㄷㅤㅈㅗㅋㅤㄹㅕㅈ볍며ㅤㅋㅓㅋ으럴넵ㅤㄱㅜㄳ



..최소사양이 팬티엄 1ghz에 비디오카드램 64메가더군요. [이 컴퓨터는 700mhz 32메가]

제대로 못할건 각오하고 그대로 돌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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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서버 소월학원으로.. 아이디 린디스 겟. ..나유키로 할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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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보이는가 그대



버벅거리는 화면을 지나 엄청난 로딩을 거쳐 접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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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스러운 판치라가 ...[켁]



벅벅벅벅벅거리는 이동으로 나와서는 어떻게 에피소드 하나를 클리어 했습니다만..

본관쪽으로 맵 이동을 하고 캐릭창 등을 열어보다가 갑자기 화면이 다운.

음악은 계속 잘 나오길래 기다리니 그래픽카드가 버티질 못하고 뻗었다는 메세지가 뜨더군요.[...]





그나저나 게임 생긴걸 보면 이렇게까지 사양이 높을 이유가 보이질 않는데..

굳이 고화질 텍스쳐를 고집해야 했는지 궁금합니다. [나뭇잎사이에서 카메라를 돌리니 지옥]

캐릭터 만들때의 npc들 깍두기도 좀 그렇고.. [이건 그래픽카드가 구식이라 그런가]

로그인화면이랑 자연스러운 판치라가 마음에 들었지만 그것 뿐.. 처음 해본 에피소드도 그냥 몹한테 클릭만 해주고 물약 2개먹고 끝나니 게임인지 아닌지도 모르겠습니다.



나중에 PC방에 가서 한번 더 해봐야겠습니다. 더 자세한 평가는 그 후에.
2005/04/26 23:07 2005/04/26 23:07
치리 이 작성.

..다 필요없고.





라투니와 샤인왕녀의 페어리온(이라고 적고 고스로리온이라 읽는다) 합체기

- 로얄 하트 브레이커




다시봐도 알외의 디아블로 이후로 감탄할만한 센스입니다..

이런 연출을 GBA에서 구현한 반프레에게 경의의 박수를.
2005/02/06 00:40 2005/02/06 00:40
치리 이 작성.

..투하트에 대한 설명은 리프의 비쥬얼노벨 시리즈 세번째의 게임, 꽤 인기를 끌어서 애니메이션화와 PS로의 전연령 이식 등.. ..까지만 해두겠습니다. 워낙 유명하니까요. [애니메이션은 투니버스에서도 방영이 되었지요]



최근에 KTF용 게임으로 투하트가 나왔습니다. 관련 링크

저 링크에 가보고는 관심이 약간 생기는지라(다른 모바일 게임들하고는 약간 다른 냄새가 나기도 하고) 받아서 해봤습니다.

대충 플레이한건 2학년이 되기 전까지. 더 하고 싶었지만 요금이 걱정되더군요. 1패킷에 1원이다보니.. 정액 요금으로 한달 4900원이 있습니다만, 하고 싶어도 미성년이라고(..그런데 다른 18금 컨텐츠는 잘만 받아지고 플레이가 되더군요. 뭐하자는 속셈인지..) 거절을 당해서 포기. [..]





위의 링크에서 가져왔습니다.

실제 게임화면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실제로 저정도로..




일단 KTF용 투하트(이하 투하트)에서 눈에 띄는 점이라면 꽤 괜찮은 그래픽입니다. 적은 용량이라는 모바일 게임의 한계를 뛰어넘기 위해서 제작사에서는 기본 파일들의 다운로드와는 별개로 게임중에 수시로 배경 그림, 음악, 캐릭터 그래픽 등을 다운받아가면서 진행을 하는 방식을 쓰고 있습니다. 덕분에 음악과 그래픽은 기존의 보통 모바일 게임보다 훨씬 나은 퀼리티를 보여줍니다.



기본적으로 PS판 투하트를 이식한 듯 합니다. 타이틀 화면의 음악도 필링 하트가 나오고, PS판의 추가 CG들도 나오니까요. PS판에서 추가된 캐릭터(아야카 등)이 공략이 되는지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만..

음악은 꼬박꼬박 바뀌어주고, CG도 꼬박꼬박 나와줍니다. ..정액 사용자가 아니라서 나올 때마다 돈나가는 느낌이 들어서 좀 안타까웠습니다만[...]



게임의 텍스트 번역은 그런대로 괜찮은 편입니다. 예전의 모 팀에서 나온 한글화 패치의 내용을 쓰지 않았을까 하는 걱정도 했습니다만 그렇진 않아 보이네요. [과거에 패키지의 P모에 어서오세요 2를 모 한글화 팀에서 한글화한걸 그대로 판 행각을 보면 ..]

단지, 아카리가 히로유키쨩~ 이라고 부르지 않는게 좀..[..]



게임의 그래픽은 모바일용으로 이식하면서 단순히 리사이징을 한 것이 아니라, 용량을 줄이기 위해서 어느정도 손을 본 듯 합니다. 특히 캐릭터 그래픽을 보면 좀 더 눈에 띄도록 선을 강조하고 색 수를 줄이면서 비슷한 색이 있는 부분은 적당히 디터링 한것이 보이는군요. PS판의 이식인 듯 하다고 말씀드린대로 캐릭터 그래픽과 CG도 PC판에서는 접하지 못한것들이 좀 보였습니다. [직접 PS판을 해본 적은 없어서 자세히는 모르겠습니다만]

매일 학교를 마치고 갈 선택지를 고르는 부분은 그래픽적으로 고를 수 있게 되어있네요.(그곳에 어떤 캐릭터를 만나게 될지도 나타나 있고) 이것이 PS판에서 있던 것인지 아닌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시스템은 별 다른게 없습니다. 게임 중에 *를 누르면 글을 제외한 화면을 볼 수 있고, 원할 때에는 세이브나 로드를 할 수 있습니다. [단 선택지가 나올 때에는 세이브가 되지 않는듯]

이전 페이지의 글을 보지 못하는건 조금 걸리는군요. 하지만 그걸 제외하면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단지 진행하면서 선택지를 고르고 감상만 하면 되는 게임이니까요.

옵션으로는 빨리 넘김과 자동 넘김이 있고, 특이하게 패킷 절약 옵션이 있습니다. 말 그대로 정액 사용자가 아닌 사람들을 위해서 음악이나 캐릭터, 배경의 사용 유무를 설정하는 옵션입니다. 정액 사용자도 글만을 보면서 빨리 진행하고 싶을때 사용하면 괜찮을 듯 하네요.

그리고 게임 시작에 데이터 복구라는 메뉴가 있습니다. 휴대폰을 바꾸거나 해서 게임 데이터가 사라졌을 경우, 서버에서 세이브 데이터를 받아와서 플레이 할 수 있게 하는 메뉴인듯 하네요. 반드시..는 아니지만 있어서 나쁠 메뉴는 아니지요.



요금은 실제로 플레이하려면 정액제를 신청해서 하시는것을 강력 추천합니다.

한달에 4900원이라면, 보통 모바일 게임보다 몇배 비싸다고 생각될지 모르겠습니다만, 보통 모바일 게임보다 몇배의 데이터를 받으니까 그럴 가치는 있다고 생각되네요. 게임성이야 유명하고..

위에서 적은 것 처럼 2학년이 되기 전까지, 딱 1학년 마지막 시험을 치르고 게임센터에 가는 부분까지 플레이 했습니다만.. 이번달 패킷 데이터 이용료가 8000원 정도 나왔네요. 제가 휴대폰으로 딱히 다른일을 하는게 없기 때문에 적어도 5천원은 넘게 나온듯 합니다. ...정말 패킷제로 나오는 캐릭터 전부 엔딩볼려면 가계 파산이 될 것 같습니다.[..]



게임 하면서 약간 거슬리는 점이라면.. 보통 국내 휴대폰들이 그렇듯이, 느린 처리속도가 문제가 되겠네요. 게임 중의 데이터 다운로드는 의외로 그렇게 거슬리진 않지만 캐릭터의 표정이 변할 때 바뀌는게 약간 시간이 걸립니다. 아주 느린건 아니지만 성질 급하신 분들이 하시기에는 조금 느린 감이 있네요.

그리고 가끔 텍스트의 마지막 부분에 ??이 붙는군요. 일부러 넣었을지도 모르겠지만 딱히 나올 부분이 아니라고 생각되는데..[..]

그 외에는 딱히 불평할 내용이 없었습니다. 모든 캐릭터와 시나리오를 끝까지 집어넣었는가가 제일 중요하겠습니다만.. 넣지 않았다고 생각되진 않네요. [특히나 받게 할 데이터가 많아야 돈을 많이 벌 테니까..]





...적어도 코토네가 나오는 씬 까지는 하고 싶었지만 지금 요금 나오는걸 보니 할 마음이 싹 사라지는군요. 마음같아서는 정액을 넣고 싶습니다 흑흑 [..]



어쩌다보니 칭찬하는것만 보이는듯한 글이 되어버린거 같네요;[으음] 어쨌든, 오랜만에 과거 회상겸 플레이를 하실 분이나 처음 접하시는 분이나 모두 만족할만한 이식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PS판을 해보시지 못한 분들이라면 나쁘지 않을거라고 생각되네요.
2004/10/20 01:53 2004/10/20 01:53
치리 이 작성.

..아, 정확히는 3년이 조금 넘습니다만, 넘어가죠.[..]



어쨌든 예전부터 벼르고 있던 악튜러스를 꺼내어 먼지를 불어내고 플레이 해봤습니다.

XP에서는 BGM이 바뀔때마다 몇초식 멎는 참기 힘든 현상이 있어서, 포기하고 있다가 얼마전 새로 160기가 하드를 장만하게 되어서 이미지로 돌리기 라는 신의 혜택을 받은 기술(..)로 플레이하게 된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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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화면.<br /><br /> 그렇습니다. 저는 초회한정판 유저입니다. 패키지에는 아직도 이원술님의 싸인이..<br /><br /> 하지만 여는 날개가 약간 찢어진채로 먼지를 먹고 있[..]





새로 플레이하면서 드는 느낌은..

역시 아직도 할만한 게임이다 라는 것과 그러나 역시 약간은 아쉬운 게임이다 였습니다.



조로아스터교가 깔려있는 전체적인 스토리. 세기 말 적인 분위기. 꽤나 충격적인 캐릭터들(다른분들은 3달만에 인간이 뒤바뀌는 이것이 별로라고 하지만 저는 싫지 않더군요). TeMP가 작곡한 CD5장 분량의(약간 중복된게 있지만서도) BGM들. 적절히 할만한 전투. 재미있는 개그센스. 전부 좋습니다. 최근 저의 심각한 게임불감증을 잠시 잊게 해 줄 정도였지요.



하지만 몇가지 단점이라면, 너무 급하게 전개되는 후반부 스토리. 좀 부실한 시스템. 초반부의 너무 많은 자유도와 후반부의 전혀 자유도 없는 진행. 전체적으로 약간 미완성의 작품이라는 느낌. ..등이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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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조합 아이템만 있다면 초반부터 최고의 마법들을 익힐 수 있다는것이 어찌보면..



일단 지금의 라그나로크 온라인의 GFC엔진 2.0[처음 나올때는 분명 1.5인거 같았는데..]의 초기품 격인 GFC 1.0 .. 라그나로크 온라인도 그렇지만 원근감이 너무 나타나지 않는다는게 문제입니다. 그리고 캐릭터가 맵에 끼여버리는 버그도 좀 있고.. [1장 끝에 환상에서 마리아집 2층 계단에 끼여버리면 그 기나긴 데모를 다시봐야하는 아픔이..으흑]

시스템도 지금 해보면 여러가지로 보완할게 많아 보이고.. [촉매가 드는 마법과 아닌 마법을 구분해 준다던가, 아이템의 설명이 따로 따로 놀아서 조금 불편하다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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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속성 최강마법 마스테마



그렇지만 역시 재미있는 요소가 많아서 좋다는 느낌입니다. 지금 팔콤에서 퍼블리싱 맡은 일본판 악튜러스의 번역이 어떻게 되어있을지 참 궁금한데... ..정말 궁금해요. [..]



어쨌든 악튜러스는 그라비티가 라그나로크 온라인을 제작하는데 중요한 발판이 되었음이 틀림 없습니다.

[시스템적으로도 악튜러스의 것이 라그나로크 온라인에 그대로 계승된 것들이 많죠. hp나 sp가 늘어나는 아이템을 장착할때 능력치가 늘어났다 줄어드는 형태라던가..]



아, 혹시나 모르시는 분이 있을지도 모르겠는데.. 악튜러스의 실제 제작은 손노리쪽보다 그라비티쪽에서 훨씬 많이 맡은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실제 제작 스탭의 대부분이 그라비티쪽이지요. 고로, 악튜러스의 손노리 개그센스라는것도 실제로는 그라비티의 센스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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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은 이해 못할, 한국인들만이 이해할 수 있는 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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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한일 둘 다..<br /><br /> 고기 육은 모르고 넘겨버려서 못올리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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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당시라면 꽤나 웃었을만한 815의 패러디..일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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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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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친구 박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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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괴수 일등자라 ..처음 봤을때 얼마나 웃겼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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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튜러스는 다양한 취향을 고려합니다. 이건 촉수물의 예..[..] 살짝 셀린의 가♡도 보이는군요.[;]<br /><br /> 후반부 몹들이 참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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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맨 따라나온 G맨. ..거 참 완벽히 도트를 찍었군요.



우리나라 패키지 RPG의 황혼기에 나온 작품.. 한번쯤은 구해서 해보시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되네요. 여러가지로 재미있으니..







덤. 마리아의 팬티 이벤트 완전캡쳐! ..스크롤압박주의

2004/07/13 01:12 2004/07/13 01:12
치리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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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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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워어어어



저는 그렇게 리듬게임을 잘하는편은 아니지만 그래도 즐기는 편입니다. [잘하는 것과 좋아하는 것은 관계가 없지요. ..어느정도 영향을 끼치긴 하지만.;]

그래서 오락실에서 EZ2DJ를 조금씩 했었습니다만..[엔비마스크 노멀도 완벽하게 못깹니다 흑흑]

얼마전에 EZ2DJ의 스탭들이 만든다던 DJMAX의 클로즈베타테스트를 모집했을때 바로 신청해버렸습니다. ...결과는 탈락.[쿵]

그런지라 이번 테스트에는 아는 분의 아이디를 살짝 빌려서 해보게 되었습니다.

일단 화려합니다!

타 온라인 리듬게임에 비하면, 이건 따라올 수가 없습니다. 많은 분들이 그렇게 느끼실 거라고 믿습니다.[..maybe]

그리고 음악 또한 좋습니다. 좋습니다. 좋습니다. [흑흑]



그런데 뭐랄까.. 게임화면이 익숙해지는게 조금 걸렸습니다. 밑에 노트 누른게 왔다갔다하는것도 조금 거슬렸고..[지금은 괜찮지만]

그리고 판정이 애매하더군요. 다른분들 말을 들어보면 전체적으로 잘 맞지 않다고들 하는거 같기도 하고.. 판정 자체도 좀 짠듯한 느낌이..[..아니 짭니다!]

무엇보다.. 저사양을 죽이는 뮤직비디오!뮤직비디오를 켜고 하면 괴악하게 스무스해지는 노트들이 정확도를 150% 떨어뜨리고 그렇다고 끄고 하면 눈이 심심하고..[흑흑]

이런 게임을 할 때마다 컴퓨터를 업그레이드 하고싶어집니다...[흑흑흑]



이렇게 해본 느낌은 게임 외적인건 괜찮지만 게임플레이의 판정 같은 것들은 좀 고쳐야 되겠다는 느낌..이네요.

곡이 다양하지 못한것과 난이도가 한정되어있는 문제는 클로즈이기때문에 당연하다고 생각되지만.

[언제까지 지금은 테스팅입니다. 정식적인 플레잉이 아닙니다.]

무엇보다 저사양을 위한 뮤직비디오 옵션을 제공했으면 합니다![우어]



정식 서비스가 기대되는 게임이 또 하나 늘게 되었네요.
2004/06/24 17:55 2004/06/24 17:55
치리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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