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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 같은 게임입니다.


전에도 말씀드린 미즈이로의 한글화, 열심히 달리고 있습니다.
...아직 멀었습니다만. orz

그래도 프로그램쪽은 거의 해결이 된 듯 하고, 그래픽도 꽤 많이 수정이 완료되었습니다(남은 것들이 힘든 것들이지만orz).
이젠 텍스트 번역만 어떻게 진행이 된다면 무난하게(?) 공개를 할 수 있을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고 ...

어쨌든 주말동안 작업한 물건들을 동영상 촬영을 해 봤기에 잠시 올려둡니다.
사정에 따라서는 다시 내려버릴지도 모르겠습니다만...
미즈이로... 아니 네코네코 소프트의 게임의 백미는 역시 오마케라고 생각하기에 오마케 플레이 영상이 두 편입니다.







나머지 오마케들은 공개가 되면 즐겨주시기 바랍니다. ...언제가 될지는 아직 모르겠습니다만. orz


아, 그리고 별로 있는건 없습니다만... 프로젝트 홈페이지가 있습니다. http://teamginiro.net/mizuiro
가끔 보면 진척 상황을 확인해 볼 수 있을지도...?
2011/03/20 03:13 2011/03/20 03:13
치리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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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어찌하여 팀깅이로에서 작업 중인(하지만 7년간 아무런 소식이 없던) 미즈이로 한글화를 작업하고 있습니다.
강산이 한 번 변할 정도의 세월동안 함께 하던 분들도 다들 생활이 바쁘신 탓에 진척이 거의 없었는데요.
요즘 제가 본격 니트로 진화한 덕분에(...) 그동안 지지부진했던 한글화를 어떻게 매듭짓고 싶어서 시간을 좀 투자하고 있습니다.

프로그램 쪽은 어떻게 될 거 같긴 하고, 번역과 그래픽만 뭐 해결할 수 있으면 별 문제가 없을 것 같긴 하네요.
그 번역이란게 제일 문제이긴 합니다만... orz
되도록이면 최대한 잘 읽힐 수 있는 텍스트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만 아무래도 한국어 어휘구사능력이 부족하다보니 속도가 더딜 수 밖에 없네요...

어쨌든 현 번역 상황은 번역 완료된 양이 안 된 양보다 더 많은 상황이라(...) 아직 앞길이 멀긴 합니다만, 어떻게든 11년 안에는 낼 수... 있겠...죠? ...ㅜㅜ
분명 작년에도 재작년에도 재재작년에도 비슷한 생각을 한 것 같긴 합니다 orz


그런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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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에 동참해주실 분을 한, 두 분정도 모십니다 \(^o^)/
이 바닥 일이 그리 할만한 건 못되는지라 도와주실 분이 쉽게 나타나리라고는 기대하지 않습니다만... orz
혹시라도 마음이 있으신 분은 댓글로 살짝 글을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래서 계속하여 작업 진행중
2011/03/08 17:40 2011/03/08 17:40
치리 이 작성.

IT Media의 기사를 잠깐 번역해 보았습니다. 문제가 있으면 삭제할 수도 있습니다.




차기 iPhone는 HD 대응인가?
 애플이 올 해 여름에 차기판 iPhone을 투입할 것이라고 예상되고 있는데, 신 모델은 해상도가 종래의 2배에 HD(고정밀) 컨텐츠를 표시할 수 있는 「iPhone HD」라는 소문이 나고 있다. 소문에 의하면, 디스플레이 사이즈는 3.5인치로 변하지 않지만, 해상도가 현행 320x480에서 640x960으로 늘어난다고 한다. 그 외에도 프레임이 조금 가늘게 되고 iPad와 같이 A4 프로세서를 채용해서 퍼포먼스를 향상, 웹 카메라 「iSight」를 탑재한다고 하는 소문도 있다.

 차기판 iPhone에 대해서는 종래의 GSM계 모델에 더해서 CDMA2000 네트워크에 대응하는 모델도 발매된다고 알려지고 있다. 또한 신 모델은 iPhone OS 4.0을 탑재할 것이라고 예측되고 있다. 버전 4.0은 멀티 태스크에 대응한다고 하며, 조만간 발표할 예정이라고.

Will the Next iPhone Come in HD?(PCWorld)


번역 원문 출처 : http://www.itmedia.co.jp/news/articles/1004/06/news051.html



 아직 루머 수준이라 뭐라고 단정지을 수 없지만, 아이사이트 탑재 등은 가능성이 어느 정도 있지 않을까 조심스레 추측해 봅니다. 멀티 태스크 기능은 전에도 루머를 본 것 같은데, 아이폰 유저들이 가장 희망하는 기능 중 하나이니 추가될 경우 파급이 상당할 것 같네요. 기사 내용대로 프로세서도 아이패드에 사용된 것으로 업그레이드 된다면 그걸 바탕으로 추가될 가능성도 없지는 않을 듯 싶지만... 것보다 아이패드 OS가 아이폰 OS 3.2로 내놓고서 4월 8일에 아이폰 OS 4.0을 발표한다는 소문이(이미 발표회 초대장을 돌렸다죠?) 나는게 조금 애매하긴 하지만.
 그리고 CDMA2000모델이 나온다면 한국에서도 3G망 가입 없이 사용이 가능하다는 건데, 이건 과연 어떻게 될지...
 어쨌든 올해 나올 듯한 신형 아이폰에 뭔가 변혁이 있을 것만 같은 예감이 드는건 여전하네요. 전 살 생각이 없...다기 보다 사기 힘들지만...ㅜㅜ




2010/04/06 19:32 2010/04/06 19:32
치리 이 작성.

출처 : ttp://tangerine.sweetstyle.jp/?eid=707333
문제가 되면 삭제합니다.



하츠네 미쿠 初音ミク HATSUNE MIKU

8월 31일에 음성 조합 소프트웨어 「하츠네 미쿠」가 발매되었습니다. 이것은 성우(후지타 사키, 藤田咲)의 목소리를 기초로 여러가지 노래를 부르게 할 수 있는 음성 조합 소프트웨어입니다. 이미 니코니코 동영상에도 이 소프트웨어로 노래를 부르게 한 것들이 몇 가지 업로드되어 있는데, 그 중에는 어설픈 인간보다 잘 부르는 물건도 보이기도 해서 드디어 보컬로이드의 시대가 시작되었구나 하는 생각도 듭니다.

아이돌 마스터

アイドルマスター(通常版)
아이돌 마스터 (일반판)

그런데 「아이돌 마스터」라는 가상의 아이돌을 프로듀싱하는 게임이 있습니다. 게임의 캐릭터가 노래를 부르거나 CD가 발매되거나 하고 있지만, 물론 실제로는 사람이(성우) 노래하고 있는 겁니다. 하지만 좀 더 기술이 진보한다면 성우가 필요 없는 시대가 올지도 모릅니다. 외형이나 움직임으로는 Xbox360판 아이돌 마스터도 거의 완성 상태라고 봐도 좋다고 생각되지만, 음성 기술까지 있으면 목소리도 모습도 완전하게 가상인 아이돌이 탄생하는 것. 그리고 그 사이버 아이돌의 CD가 자연스럽게 팔리게 되는 시대가 올지도 모릅니다. 다만, 「하츠네 미쿠」도 성우의 목소리를 베이스로 하고 있기 때문에 완전히 성우가 필요 없게 되는 시대는 훨씬 미래가 되겠지만요.

그리고 아이돌 마스터라는 게임 뿐만이 아니라 캐릭터마다 CD가 발매되는 것은 당연히 상술이니까 그렇지만, 사람들은 가공의 존재일 터인 아이돌이 어딘가에서 실존했으면 하는 생각을 하는 것일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현실의 아이돌과 똑같이 CD가 나와줬으면 하고 바란다면? 아이돌 마스터의 CD에는 노래와 드라마 부분이 함께 들어있는 경우가 많은데, 드라마 부분은 팬 서비스라고 하기보다는 아이돌이 실제로 존재하는 것 같이 느끼도록 하기 위한 중요한 요소인건 아닐까요?

Perfume

Perfume-Complete Best-(DVD付)
Perfume-Complete Best-(DVD 동봉)

가공의 아이돌과 가장 가까운 존재로는 게임 중에서는 아이돌 마스터이지만, 실제 아티스트 중에서 꼽아본다면 Perfume이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Perfume은 곡이 테크노 투성이 일 뿐만이 아니라 목소리도 철저하게 가공한, 실제 존재하는 인간이면서 상당히 무기질적인 이미지를 가진 아이돌 그룹입니다.

쟈켓과 PV에서도 그 특유의 무기질스러움(안드로이드 느낌의)은 느껴지지만, 어떤 의미로는 성우가 캐릭터를 연기하고 있듯이 Perfume의 멤버들도 「Perfume」이라는 안드로이드 3인조를 연기하고 있는 것일지도. 평범한 아이돌도 아이돌이라는 캐릭터를 연기하고 있다고 할 수 있겠지만, Perfume의 경우에는 「실제 인물」과 「캐릭터」의 거리가 보통의 아이돌 이상으로 멀게 느껴지고, CD나 PV에서 보여지는 「Perfume」는 그야말로 가공의 존재인 것은 아닐까요? 개인적으로는 Perfume의 곡은 정말 좋아하지만, 실제 인물은 그다지 관심을 가지지 못합니다. 매스컴 등에도 많이 출연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이 있을 정도로.


정리

실제로 존재하는 사람이면서 가공의 아이돌을 목표로 하는 「Perfume」,
가공의 존재이면서 실제로 존재하는 아이돌을 목표로 하는 「아이돌 마스터」.

이 두가지의 미래에 있는 것은 근본부터 완전한 가공의 아이돌인 보컬로이드인 것은 아닐까요? 하츠네 미쿠가 CD를 내는 것은 아직 무리라고 생각되지만, 기술적으로 가능하게 된다면 보컬로이드가 데뷔하고 「사이버 아이돌」이라고 하는 장르가 확립된다고 해도 이상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주류가 되는 것은 역시 무리겠지만, 그러한 수요가 적지는 않다는 사실을 「아이돌 마스터」와 「Perfume」은 보여주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음성 조합 소프트웨어라고 하니, 얼마 전에 극히 일부에서 열광적인 인기를 자랑했던 「[footnote]얼마 전에 한국에서도 화제가 되었던 '딜레이 라마'(승려가 나와서 아이우에오 만으로 노래를 부르는 음악 소프트의 플러그인)에서 맨 왠쪽의 캐릭터를 가리키는 말. 보통은 아무것도 안하고 쳐다보고만 있다가 가끔씩 고음의 코러스나 기괴한 목소리 정도를 내는 정도인데, 묘하게 인기가 있었습니다. 참고로 중간은 메·인, 오른족은 하모·리 라고 부르는데, 히·다리까지 합쳐서 세명이 보통 나타납니다. 히·다리는 일본어로 왼쪽을 나타내는 단어인 히다리ひたり를, 중간은 메인, 오른쪽은 하모니의 말장난입니다.[/footnote]히・다리」라는 사이버 아이돌(?)도 있었는데 그는 지금도 잘 지내고 있는지...

관련

Crypton | VOCALOID2 특집
니코니코 동영상(RC)‐태그 검색 : 하츠네 미쿠
KEI 화랑 - 케이가로우: VOCALOID2 하츠네 미쿠



요즘 하츠네 미쿠가 화제에 오르고 있길래 관련 글을 한번 써볼까 하다가 제 생각과 비슷한 글을 발견해서 한번 번역해 봤습니다. (근데 이놈의 실력은 개뿔도 안늘어나는듯)
저 같은 경우에는 하츠네 미쿠가 부른 플라티나를 처음 듣고, 합성음이 내는 미묘한 거부감(특히 장음을 낼 때 목소리의 떨림이...)을 느꼈지만 상당한 가능성을 느끼고서 지금 현재 미칠듯한 구매 욕구를 억제중입니다. (......)

가격은 15000엔 정도던데, 산다면 꽤 부담되는 정도. 하지만 그 정도의 가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공식 홈페이지의 소개를 보면 2탄과 3탄도 나온다고 되어있는데(아마도 2탄은 로리계, 3탄은 청순계가 아닐까 예상중) 하츠네 미쿠를 사고 나서 그 다음 보컬로이드의 목소리가 더 마음에 들면 곤란한 상황이라 어찌할까 고심중입니다. 역시 12월의 2탄이 어떻게 나오나 보고 나서 결정해야하나?

어쨌든 상당히 매력적인 소프트웨어임에는 틀림이 없습니다. 자신의 생각대로 노래를 부르도록 만들 수 있는 목소리. 한 명의 가수의 노래를 직접 프로듀싱한다고 생각하면 두근두근거리네요.

...물론 전 하츠네 미쿠를 손에 넣는다면 개그 목적으로 쓰고 싶지만요. (아마 첫 작품은 라면과 구공탄이 되지 않을까 싶음)

부록으로 하츠네 미쿠가 부른 노래 몇 개.

FLV Player(하츠네 미쿠에게 JR 열차 발차음악을 불러보도록 시켰습니다.)

몇 개 멋진걸 더 받았었는데, 올리기가 귀찮군요 이거.orz


2007/09/14 16:04 2007/09/14 16:04
치리 이 작성.

출처 : ttp://lovelove.rabi-en-rose.net/blog.php?n=354
문제가 생기면 삭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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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Xbox360이 팔리지 않는 이유(로 꼽히는 전형적인 의견)
판매 대수 개요

세계
PS2 1억대 이상(불명)
NDS 4000만대 전후
XBox360 1100만대 전후
Wii 600만대 전후
PS3 360만대 전후

일본
PS2 불명
NDS 1600만대 전후
XBox360 40만대 전후
Wii 280만대 전후
PS3 90만대 전후

전형적인 의견

초대 XBox의 상처 사건에 의한 마이너스 이미지가 아직 사라지지 않았으니까
Windows 상술로 성장한 마이너스 이미지가 있으니까
라인 업이 FPS밖에 없으니까
캐릭터의 얼굴을 보고 있으면 기분 나쁘니까
잘 나갔던 일본산 게임의 속편이 라인 업에 없으니까
DOA와 아이돌 마스터 때문에 덕후 전용 게임기라는 이미지가 생겼으니까
일본에서는 경쟁에서 패배한 게임기가 중간에 역전한 전례가 없고, 거기다 XBox는 이미 '패배한 게임기'라고 찍혀서 사람들의 관심 밖으로 밀려났으니까
거대하니까
시끄러우니까
발열이 심하니까
고장나기 쉬우니까
CD를 파먹으니까
MSKK의 일본 시장을 노린 CM이 미칠듯이 병찐같았으니까
일본인은 (PC게임을 안하니까) MS를 게임 제작사로 생각하지 않으니까
요즘 유행은 아이디어로 승부하는 미니 게임이니까
고해상도 TV가 없으면 사봤자 헛질이라는 느낌이 드니까
로고가 상처자국처럼 보이는데 그 점이 사람을 막 죽이는 양키게임을 연상시키니까
PS3정도는 아니지만 꽤 비싸니까
이름이 기니까(줄여적기가 힘듬)
외국산 = 품질이 나쁘다, 라는 막연한 이미지가 있으니까
외국산 게임기 = 성공하지 못한다, 라는 막연한 이미지가 있으니까
기본 패키지에서는 HD-DVD를 재생할 수 없으니까

2007/09/10 18:13 2007/09/10 18:13
치리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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