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선 또...
어느 해의 어느 달의 마지막 날은 그렇게 지나가고 있었다.
지나갔다.
그리고 내가 하는 것은 잠들기 전과 변한 것이 없었다.
그리고선 또...
생각해보면, 얼마나 웃으면서 했는지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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