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밤.

2007/09/01 00:24 / 잡담/혼잣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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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선 또...

언제나와 같이 저녁을 먹고 컴퓨터 앞에 앉았다. 뭘 하는지 왜 하는지도 모른 채 키보드를 잡고 있다가 지친 듯이 바닥으로 내려와 누워버렸다. 그리고 의식을 잊고 그대로 잠들어버린 채 달콤한 잠을 즐기다 문득 일어났다. 잠의 유혹에서 힘들게 벗어나 언제나와 같이 컴퓨터 앞에 앉는다. 모니터를 켜고, 우측 맨 하단의 시계를 확인해 본다. 시간은 오후 11시 58분, 요일은 금요일.  마우스를 올려놓아 본다.  2007년 8월 31일 금요일.

어느 해의 어느 달의 마지막 날은 그렇게 지나가고 있었다.

지나갔다.

그리고 내가 하는 것은 잠들기 전과 변한 것이 없었다.
2007/09/01 00:24 2007/09/01 00:24
치리 이 작성.





너무 시끄럽거든.
2005/08/16 14:50 2005/08/16 14:50
치리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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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면, 얼마나 웃으면서 했는지 모른다.



노가다 게임이라도 좋으니 재미란걸 느꼈으면 좋겠다 젠장.



마지막으로 게임하면서 재미있다고 느껴본 적이 언제인가...











누가 이 불감증을 머리속에서 좀 지워줘...
2005/06/02 02:36 2005/06/02 02:36
치리 이 작성.

짤방입니다 오랜만에 멜티브라를 했더니..



휴학을 내놓고 집에 빈둥빈둥 있다보니 다른 사람들은 수강신청하고 준비한다고 바쁜데 완전 백수가 되었습니다. 우어엉..

아르바이트라도 하나 해봐야겠는 경험이 없으니 뭘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하군요. 이력서라는 것도 써본 적이 없고.[...]

어떻게든 이 난감한 상황을 타파하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시간은 금이라는데..



그런고로 누가 아르바이트 하는 법을 알려주세요~ [....]
2005/02/22 23:24 2005/02/22 23:24
치리 이 작성.

바보같이 고스트 데이터를 지워놓고는 받으십쇼- 하면서 있었다니.

정말 바보같네..



받으러 왔다가 어 안되네 하고 그냥 넘어가신 분들이 꽤 되리라..





..사람이 좀 왔었는데 아무도 리포팅 해 주지 않았다는게 약간은 아쉽다.
2004/10/11 01:34 2004/10/11 01:34
치리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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