꽤 안하던 팡야였지만 시즌 4가 되고 나서 조금씩 아는 분들과 하고 있습니다. (아 부족한 내 시간...ㅠㅠ)
뭐 여러가지로 추가된 것도 있고 (변한건 별로 없는듯 하지만)해서 그럭저럭 할만하네요.

어쨌든 시즌 4에서 추가된 가장 큰 요소라고 한다면 루시아 추가와 함께 셀프 디자인 시스템 아니겠습니까?? (..)
그래서 만들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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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왕....

마비노기 제네레이션을 끝내신 분이라면 아실만한 트리아나양의 옷입니다.
....아 허접한 도트 orz

트리아나를 모르시는 분들을 위한 스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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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x리의 로리콘 본능을 자극하는 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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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설정화를 보고 찍었습니다. 출처는 마비노기 설정자료란.


사실 만든지는 몇 일 되었는데... 만드는데 반나절 쯤 걸린 것 같습니다. orz
상의를 먼저 만들고 하의를 만들었는데, 검은 선을 처음에 너무 정직하게 000000한 컬러로 찍은 지라 안그래도 허접한 도트가 더 후줄근해 보이는 효과가... ㅜㅜ
그리고 옷이 티셔츠+숏 스커트 형식이라 긴 소매를 나타낼 수 없다는 점이 좀 뼈아프더군요. ㅜㅜ
이왕이면 셀프디자인용 옷 종류도 좀 다양하게 만들어주지 엔트리브...
그리고 신발이 어울리는게 없어서 대강 갈색의 교복 신발로 대체를... orz
(머리칼 색도 딱 저 색이 없어서 그냥 원래 있는대로 하고 다니네요; 루시아로 찍을 걸 그랬나...)

어쨌든 처음한 것 치고는 그래도 괜찮게 나온 듯 해서 나름 만족중입니다. (하지만 이게 한계)
언제 시간이 널널하다면 다른 옷들도 한번 도전해 보고는 싶은...데. 타블렛 없이 마우스만으로 이 노가다 하기에는 엄두가 나질 않는군요; (특히나 텍스쳐 도트 찍는 툴이 너무나 빈곤하고 불편해서 ...)

이하 스샷 몇 장으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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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나온 맵에서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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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판치라는 보일듯 말듯 한게 최고! (...)

우왕ㅋ굳ㅋ

팡야 와이드 모드는 켜두면 좀 애매한 느낌이랄까... 그냥 800x600으로 돌리는게 보기 편하더군요. 음...

2008/03/19 00:31 2008/03/19 00:31
치리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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