겐 군을 무자비하게 패는걸로 유명한 킨죠 미키양. ..저어~쪽 세계에서는 갈감(가칭)을 쳐부수기 위해 노력중이던데...
ガンパレード・オーケストラ 綠の章 オープニングテーマ
건퍼레이드 오케스트라 녹의 장 오프닝 테마
太陽に手をのばせ
태양을 향해 손을 뻗쳐라
作詞:mavie/作曲:田村信二/編曲:鈴木マサキ
歌:橋本みゆき(はしもとみゆき)
작사 : mavie / 작곡 : 타무라 신지 / 편곡 : 스즈키 마사키
노래 : 하시모토 미유키
太陽に手をのばせ
태양을 향해 손을 뻗쳐라
もう二度と恐れずこの道をゆけ
더 이상 두려워 말고 이 길을 가라
教えてよ この世で一番
가르쳐 줘 이 세상에서 가장
悲しいことはなんだろう?
슬픈 일은 무엇이지?
出会いすべてに意味があるのなら
모든 만남에 의미가 있다면
傷ついてもかまわない
상처입더라도 상관 없어
暗闇切り裂き 光が生まれる
암흑을 베어내면 빛이 태어나지
その瞳をそらさないで 今すぐ
그 눈동자를 피하지 말아줘 지금 바로
太陽に手をのばせ
태양을 향해 손을 뻗쳐라
新しい未来をつかむまで
새로운 미래를 손에 넣을 때까지
失くすもの何もない
잃을 건 아무 것도 없어
もう二度と恐れずこの道をゆけ
더 이상 두려워 말고 이 길을 가라
真実は誰の胸にも
진실은 모두의 가슴 속에
きっと眠ってるはずさ
분명 잠들어 있을 거야
見ないふりして通り過ぎたなら
보지 않은 척 하며 지나쳤다면
僕らはいつか壊れる
우리들은 언젠가 망가질 테지
苦い涙より まぶしい笑顔を
쓰디 쓴 눈물보다 눈부신 웃음을
どんなときも信じていて まっすぐ
어느 때라도 믿고 있기 바래 반드시
太陽に手をのばせ
태양을 향해 손을 뻗쳐라
空の果て願いが届くまで
하늘 끝까지 바람이 닿도록
戻る場所なくなっても
돌아갈 곳이 사라지더라도
もう二度と僕らは迷わないから
더 이상 우리는 헤매지 않아
太陽に手をのばせ
태양을 향해 손을 뻗쳐라
新しい未来をつかむまで
새로운 미래를 손에 넣을 때까지
失くすもの何もない
잃을 건 아무 것도 없어
もう二度と恐れずこの道をゆけ
더 이상 두려워 말고 이 길을 가라
건퍼레이드 오케스트라 3연작 중에 2번째 작품인 녹의 장(綠の章)의 오프닝 곡, 太陽に手をのばせ 입니다.
저어어언에 번역했던 청의 장의 OP곡도 좋아합니다만, 이 곡도 만만찮게 좋아하고 있습니다.
파워풀한 음악과 보컬이 마음에 들어요. 가사야 백, 녹, 청 세 작품 다 사실 비슷하지만..(..)
한동안 포스팅 안한게 좀 걸려서 자다가 일어나서 30분만에 후다닥 번역했습니다. 평소에 듣고 있어서 생각하고 있던 단어들을 그냥 집어넣어봤는데, 잘 번역되었는지는..;
이제 남은건 백의 장 오프닝곡이랑 애니메이션의 오프닝곡이네요. 과연 언제쯤 할련지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