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VD에서 이미지를 떠서 무비 디렉토리에서 오프닝 파일을 집어냈습니다.
..역시나 사운드는 안들어있어서 대신 OST의 게임 사이즈 오프닝곡으로 대체. 싱크는 뭐 괜찮은듯 하군요.
최근 다음의 동영상 서비스를 애용하고 있는 중입니다. 다음 블로그에 마구마구 올리고 있는데, 이거 중독될듯한 예감이...orz
다음 동영상의 장점이라고 한다면, 전체적으로 (유튜브보다)화질이 좋고, 특히 정적인 화면에서의 화질은 만족스럽더군요.
단점을 말하자면 변환 후 눈에띄게 떨어지는 프레임(30프레임에서 24프레임 혹은 그 이하로 떨어진 느낌)과 사운드의 음질이 꽤 다운되고 볼륨이 낮아진다는 점 정도군요.
(특히 볼륨 다운은 생각보다 좀 거슬리는군요.)
일단은 국내에 동류 서비스중에서는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해외 사이트에 비해서 업로드/다운로드 속도도 잘 나오고, 구질구질한 액티브X 같은걸 깔지 않아도 되고, 동영상의 변환 시간도 그리 오래 걸리지 않으니까요.
어찌되었든 앞으로 자주 애용할 듯 합니다. 우와아아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