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 KENOX S500
사진으로만 블로그를 꾸미는 사람도 있는 요즘 시대에 디지털 카메라 하나 없이 질질대다가 몇일전에 모 오픈마켓 사이트에서 가격을 보고 혹해서 하나 샀습니다.
디카를 제대로 다룬적이 거의 없고, 돼지 목에 진주목걸이는 역시 사치겠지 싶고, 비싼건 바라지 않고 해서 보급형으로 나왔으면서도 그런대로 평이 괜찮은 삼성의 케녹스 S500을 사기로 결정. 덤으로 충전지 2알에 충전기에 클리닝세트에 SD카드 1기가 등을 합쳐서 18만원에. 이정도면 가격은 나쁘지 않다 싶더군요.
색상은 블랙을 선택했는데.. 실버 안골라서 다행인듯 합니다. 까만게 마음에 드네요. :)
디카 첫사용이 되어서 이리저리 찍어보는데.. 보급형으로 나온 제품으로는 괜찮은듯 싶습니다. 단점 먼저 적자면 실내 촬영이나 어두운 곳을 촬영할 때 노이즈가 좀 있다는거랑 쉬운 사용을 주 무기로 나온 제품이라 메뉴얼틱한 조작의 촬영이 어렵다는거 정도..
그 이외에는 휴대하기 편한 작은 사이즈, 기계를 잘 모르는 가족들도 쉽게 사용할 수 있다는 등의 장점이 많이 보입니다.

우리집 뜰에 있는 화분을 찰칵
디카 내공도 좀 쌓아보고.. :)
TAGS 디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