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원문 : http://www.e-animedia.net/detail090717_5.html
들어가시면 5화의 스틸샷을 보실 수 있습니다.

제가 괜히 우린의 우는표정에 집착했던게 아니네요. ;ㅅ;
역시 다음 화 포인트는 우린이야!
아무래도 기본 틀을 마법소녀물로 잡은 만큼 스토리도 휙휙 바뀌는 듯 합니다. 앞으로 재미있어질 듯 하네요.
게다가 현실의 개기일식이랑 절묘하게 이야기를 맞추다니 우왕ㅋ굳ㅋ 사토 쥰이치 감독님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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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호평 방영중인 TV 애니메이션 『바다 이야기 ~ 당신과 함께 있었기에 ~』...

신기하게도 CBC에서 제 5화를 방영 예정인 7월 22일(수)은 아마미코섬의 모델이 된 아마미오섬(奄美大島)의 북부에서 「개기일식」을 볼 수 있는 날이다.

실은, 현실에 「개기일식」이 일어나는 2009년 7월 22일(수)에는 애니메이션의 무대가 되는 아마미코섬에서도 「개기일식」이 일어난다.

거기에 이것을 계기로 이야기가 급변하여, 그에 따라 제 5화 종료 후부터 공식 홈페이지에도 무언가 변화가 일어나는 듯 하다!

앞서 한 인터뷰(*번역 예정)에서 단순한 「치유계」애니메이션으로는 끝나지 않는다는 것을 역설하였던 사토 쥰이치 감독인데...

「일식은 세드나가 사악한 힘을 모으기 위한 절호의 기회」라고 하는데 아무래도... 불길한 예감이 뇌리를 스쳐지나가는데...
드디어 스토리도 커다란 터닝 포인트를 맞이하는 듯 하다. 과연, 2009년 7월 22일(수)의 「개기일식」 날에 아마미코섬에 무슨 일이 일어나는 것인가?

<STORY(5화)>
수 백년만에 일식을 볼 수 있는 것 때문에 관광객이 밀려와서, 아마미코섬은 일찍이 없던 번잡함을 보이고 있었다.

하지만, 한편으로 일식은 세드나가 사악한 힘을 모으기 위한 절호의 기회이기도 하다.

무녀이면서 아직 퓨어 100%에 도달하지 못한 카논에게 불안을 가지고 있는 마츠모토가, 카논이 어둠에 마음을 지배당하지 않도록 잘 보고 있으라는 말을 들은 마린.

한 편, 우린은 나날이 깊어만 가는 카논과 마린 두 무녀의 인연 앞에 끼어들 수 없는 소외감을 느끼기 시작하고 있었다...

<기자의 눈>
위에 소개하고 있는 사토 쥰이치 감독의 코멘트 기사를 읽어도 아시겠지만...

감독님... 확신범적으로... 아마미오섬의 「개기일식」... 노리고 있었군요(웃음).

거기다, 우연히도 CBC에서의 5화 방영일이, 그야말로 현실의 「개기일식」이 나타나는 날이었을 줄은...

당일, 호우라도 내리면... 어떻게 하실려구요?(웃음)
(현실세계에서 비싼 요금을 내고 「개기일식」 견학 투어에 참가하고 계신 분들, 당일에 비가 내리면 어떻게 되는 거죠? 돈은 돌려받을 수 있나요...?)

5화의 감상 포인트는 이 페이지에 소개하고 있는 사진을 봐도 일목요연하네요...

전 회 기자가 예언한 「대예언」을, 여기서 다시 한 번 반복하겠습니다.

까놓고 말해서!!

2009년 7월... 「우린」이 위험하다!!
「마린과 카논에게 질투해서, 우린이 변해가는」때의 호리에 유이씨의 박진감 있는 연기를...
팬이라면... 놓치지 마세요!!


2009/07/18 10:35 2009/07/18 10:35
치리 이 작성.

요즘 이것저것.

2009/07/12 02:05 / 잡담
  1. 계절 학기 끝난지도 1주일이 넘었는데 이대로 손놓고 노는건 역시 인생 포기한 듯한 느낌이 들어서 그저께 교보에 가서 산 책이 세 권.
    시사일본어의 坊ちゃん 일한대역판 - 명색이 일어일문이라는 인간이 아직 읽지를 않아서 이번에 한 번 읽어볼 생각.
    1리터의 눈물 문고판 - 물론 원서. 초반부 약간 읽었는데 다치는 장면 상상만해도 가슴이 아파.. ;ㅅ;
    소학교 한자 1006자의 올바른 쓰기법 - 나의 주적은 한자입니다. 획순도 실려있어서 럭키.
  2. 1화만 달랑 올려놓은 바다 이야기 자막... 실은 3화 보고나서 계속할지 어떨지 결정하려고 했는데, 결론은 일단 계속 해보는 걸로. 그런고로 늦었지만 2화 자막 제작중입니다. 굳이 여기 와서 받아보는 사람은 없겠지만.
  3. 미쿠린은... 솔직히 말해서 어떻게 손대야할지 막막하네요. 끙. 일단 예정했던 개편은 실행해야겠는데.
  4. 일본은 아무래도 9월쯤에 갈 듯한 예감.
  5. 요즘 체력이 너무 떨어진 느낌이 들어서 정말 운동이라도 하지 않으면 생명에 위험이... orz
  6. 올해 안으로 나왔으면 하는 모 게임의 번역, 처음 맡기로 한지 벌써 3년이 넘은 것 같은데 슬슬 결착을 내야지... 부활한 네코네코 신작도 나오는데.
  7. 매일매일 마작 트레이닝. \(^o^)/ 내일도 열심히 유국을 향해 후리텐!
2009/07/12 02:05 2009/07/12 02:05
치리 이 작성.

오늘 소개해드릴 노래는 부리P의 센세이션 시리즈 두 번째 곡인 '사라지기 전에'의 풀버전입니다.
열화와 같은 요망에 의해 결국 풀버전이 나왔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에도 적었다시피 원래 숏버전이 있던 곡의 풀버전입니다. 숏버전은 여기에서 확인해 주세요.
풀버전이라지만 숏버전과는 여러 가지로 다른 점도 있어서 나름대로의 맛이 느껴지네요~
일단은 코멘트.

자신이 바라는 대로 살아가는 것이란 심플하면서도 의외로 어려운 것일지도 모르겠네요. ■예상 외의 요망에 응해서 정식 버전을 만들었습니다. 숏버전은 순식간에 만들어낸 것에 비해 꽤나 시행착오를...(땀) ■그림을 그릴 여력이 없어서 이번 영상은 WMP 같은 느낌으로 봐 주시길 바랍니다ㅎ

전체적으로 숏버전의 밝은 느낌을 이어받으면서도 가사는 역시나 선생님풍... 부리P의 이런 가사 좋아하지만 어려워서 옮기는 쪽 입장으로는 괴롭네요...ㅜㅜ
이번에는 선생님의 아름다운 모습을 볼 수 없어서 조금 아쉽긴 합니다만...^^;

아, 전파가 불안정하니 주목해 보심도?


출처 : 니코니코 동영상 http://www.nicovideo.jp/watch/sm3894148
원제 : 【VOCALOID】 消える前に 【まじめな先生】
업로드 일시 : 2008년 7월 8일

2008/07/08 21:47 2008/07/08 21:47
치리 이 작성.

오늘 소개해 드릴 노래는 유우유P의 4개월여만의 신곡인 '저녁소리 (夕音)'입니다.
인트로부터 강렬하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왠지 곡 이미지와 잘 어울리는 그림!



오랜만에 등장한 신곡인만큼 멋진 퀄리티의 노래입니다!
일단은 코멘트.

오랜만입니다, 유우유입니다. 여름 코미케를 향해서 죽어라 달리고 있습니다 'A`・・・ 내일에의 불안과 희망을 테마로 미쿠에게 부르게 해 봤습니다. ■일러스트는 피아프로의 에마님의 그림을 가공해서 사용했습니다.

...라는군요. 실은 옮긴 저는 처음 듣고 가사의 의미가 바로 와닿지 않았습니다만... orz

어쨌든 좀 늦었지만 늦게나마 자막 작업을 해서 올립니다. (그러고보니 이 곡 나오고 얼마 안되어서 나온 PAPER은 순식간에 해치웠으면서 ...orz)
뭐 일단은 experimental 두 곡을 빼면 순수 오리지널은 다 손을 댔군요... 슈퍼 하츠네 비트는 음... ....

제목이 고민되던 노래였습니다. 이걸 어떻게 역해야할지 고민했는데, 찾아보니 夕音를 yuuoto로 발음하는 듯 해서(yuune인줄 알았는데 이건 이름쪽이었나 봅니다) 이렇게 '저녁소리'가 되었네요. (완전히 없는 말은 아닌듯 하기도 하고...)
그 외에도 가사가 좀 애매해서... 느낌이 좀 어중간할지도 모르겠습니다. orz


출처 : 니코니코 동영상 http://www.nicovideo.jp/watch/sm3728384
원제 : 夕音 【初音ミク】(オリジナル)
업로드 일시 : 2008년 6월 22일

2008/07/07 21:57 2008/07/07 21:57
치리 이 작성.

보호 설정된 글 입니다.

2008/06/27 20:30 / 치리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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