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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6/06/30 Trusty Bell - 트러스티 벨 - ~ 쇼팽의 꿈 ~ by 치리

가슴이가 비너스를 입고 나와서 해변을 활보하든 뭐가 나오던 별로 사고싶은 마음은 안 들던 엑박을 한 방에 구하고싶다 라는 욕망을 느끼게 한 게임.

공개된 스샷과 스토리라인만 봤을 뿐인데도 엄청나게 기대가 되는군요. (재정 등 여러가지 사정으로) 아마 플레이 못할 가능성이 많을거 같지만 발매가 되면 중고 엑박 360이라도 사서 할 생각이 듭니다.



남코가 그걸 개발하다가 포기하더니 요런걸 들고 나오는군요. 매번 느끼지만 나오는 완전 신작마다 임팩트를 주는게 참 많은 회사임. (요즘은 좀 수난을 겪는듯 하지만...)

구기기에 너무 익숙해져서 차세대기에는 제대로 힘을 못쓴다는 인상이 강했지만, 꼭 그런것도 아닌듯 싶군요.

..아니 이미 남코는 없고 반다이 남코가 있을 뿐인가.



폴카 : 저기요, 쇼팽님. 이 숲 속에 당신에게 보여주고 싶은 것이 있어요. 함께 가지 않을래요?[트러스티1]

폴카 : 만약 이게 정말로 당신의 꿈 속 이야기라면 간단하지요.[트러스티1]

폴카 : 헤에, 쇼팽님도 마법을 쓸 수 있어요?[트러스티1]

폴카 : 그럼, 저하고 똑같이 그렇게 오래 살 수는 없겠네요….[트러스티1]

폴카 : 모두의 힘이 되고 싶어요.[트러스티1]

폴카 폴카 하악하악[트러스티1]

이런 일러스트 넘 좋아함. 흑흑흑.





결론은? 폴카 하악하악.

2006/06/30 00:00 2006/06/30 00:00
치리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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