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 공부 중에 유혹을 이기지 못하고 번역했.... orz
요즘 세상에 올리면 좀 무서운 일을 당할거 같기도 하지만...
ずっと、このままで…(Ending Theme)
계속, 이대로... (아마가미 엔딩 테마)
노래 : 名塚佳織(나즈카 카오리, 아야츠지 츠카사 役)
キラキラ きらめく雪が
반짝반짝 빛나는 눈이
聖夜の全てを包むような
성야의 모든 것을 감싸듯이
甘く甘く優しいキスをして
달콤한 달콤한 부드러운 키스를 해 줘
ずっとこのままで…
계속, 이대로...
賑やかすぎる街の灯りに
즐거운 듯 출렁이는 거리의 불빛에서
ふと寂しさ過るのは
문득 외로움을 느끼는 것은
取り残された独りの夜の
홀로 남겨진 고독한 밤의
寒さを知っているから
차가움을 알고 있기 때문이야
微笑みと涙に閉じ込めた願いを
미소와 눈물 속에 가둬둔 소원을
今ここで 伝えられるのなら
지금 여기서 전할 수 있다면
神様から届くはずの祝福 あなたに
하느님이 내려주실 축복을 너에게
キラキラ きらめく雪が
반짝반짝 빛나는 눈이
心の奥まで照らすように
마음 속까지 비추도록
甘く甘く優しい夢見せて
달콤한 달콤한 부드러운 꿈을 보여줘
ずっとこのままで…
계속, 이대로...
道ばたに咲く季節はずれの
길가에 피는 계절에 맞지 않는
白い花を探しては (*1)
하얀 꽃을 찾고선
迷う毎日 私の気持ち
방황하는 하루하루, 나의 마음은
居場所はどこにあるの
어디에 있으면 좋을까?
凍りつく身体を抱いた
얼어붙은 몸을 감싸준
温もりが教えてくれる
따뜻함이 가르쳐 주었어
フワフワ 舞い散る雪が
둥실둥실 내려오는 눈이
心の奥まで包むように
마음 속까지 감싸듯이
甘く甘く二人に降り続く
달콤히 달콤히 우리에게 내리고 있어
もっと近くにいたいから
좀 더 가까이 있고 싶어
キラキラ きらめく雪が
반짝반짝 빛나는 눈이
聖夜の全てを包むような
성야의 모든 것을 감싸듯이
甘く甘く優しいキスをして
달콤한 달콤한 부드러운 키스를 해 줘
絡めた小指を
서로 건 새끼손가락을
あなたの言葉を
너의 그 말을
ずっとこのままで…
계속, 이대로...
* 1 : 제 귀가 아직 허접해서 그런지 さがしては 로 들리던데, 니코쪽 가사 붙은거에는 咲かしては로 되어 있기에 일단은 그 쪽으로.
정식 가사를 보니 역시나 探しては...로 되어있기에 고쳤습니다.
역시 게임 음악은 게임 플레이할 때 듣는 임팩트가 크단 말이죠. ㅜㅜ
크리스마스 이벤트 후에 스탭롤과 함께 흘러나올 때에는 역시 감동이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