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감상은 여기에서.



시험 공부 중에 유혹을 이기지 못하고 번역했.... orz



요즘 세상에 올리면 좀 무서운 일을 당할거 같기도 하지만...


그래서 일단 접어둡니다 ㅜㅜ


사실 노래를 잘 부른다고 하기에는 힘들고, 노래만 처음 듣는 사람에게는 평범하게 들릴지도 모르지만,

역시 게임 음악은 게임 플레이할 때 듣는 임팩트가 크단 말이죠. ㅜㅜ

크리스마스 이벤트 후에 스탭롤과 함께 흘러나올 때에는 역시 감동이랄까...



어쨌든 얼른 시험 끝나고 아마가미나 좀 진득하게 잡았으면 좋겠군요 orz



그러고보니 ost가 발매되었는데 fm음원까지 넣는 바람에 무려 3장... 흠좀무.

2009/04/19 14:57 2009/04/19 14:57
치리 이 작성.

선언합니다.

2009/04/13 02:22 / 잡담/게임
아마가미는 악마의 게임입니다!


시험 기간에는 절대 건드리지 맙시다....ㅜㅜ


주인공이 변태라서 즐거운 아마가미

2009/04/13 02:22 2009/04/13 02:22
치리 이 작성.

기대? 불안?

2009/04/07 00:33 / 잡담/일기
아직 갈 날이 몇 달 남긴 했지만, 지금까지 자취도 한 번 해본 적 없는 인간이 외국 가서 1년 동안 산다고 생각하니 뭔가 미묘~한 느낌이 계속 드는 요즘입니다.

물론 기대 <<< 불안이긴 합니다만...


내가 정말 가서 잘 지낼 수 있을까?

부모님께는 그저 죄송한 마음이 환율에 비례해서 부풀었다 조금 줄어들었다 하는 중이고...

이 기회로 내가 가고 싶은 길을 제대로 찾아낼 수 있을까?

그랬으면 좋겠는데.

아니 안 그러면 곤란한데.

그러고보니 요즘 아마가미를 재밌게 하는 중. 전 가장 인기 없다는 사에가 마음에 들더군요. 흠좀무.

2009/04/07 00:33 2009/04/07 00:33
치리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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