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먼저 보고해야 할 물건들이 몇 가지 쌓여 있지만... 일단은 아이패드에 키보드를 연결해서 텍스트큐브로 한글 입력 테스트 겸 포스팅을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나중에 한꺼번에 모아서 작성해 볼 생각인데, 일단은 다음 주에 발표할 것이 있으므로 적어도 다음 주 이후로...
아니, 이번 달 말은 기말시험과 레포트로 바쁠 듯 하므로 다음 달로...

...다음 달에 나 귀국하잖아. 아마 안될거야.
2010/07/07 01:31 2010/07/07 01:31
치리 이 작성.

사실 쓸거리가 없으면 잡담으로라도 블로그를 채우고 싶은데, 트위터에서 그걸 다 해버리니 여기다 반복하는게 내키질 않더군요.
그렇다고 모처럼 새로 정리했는데 이대로 놔두기에도 아깝고 해서 트위터에서 안 한 잡담이나 좀 적어보겠습니다. ...orz

  • 삿포로에도 정말 봄이라고 할 수 있는 날씨가 찾아왔네요. 최고기온 18도 정도를 찍었는데, 낮에 자전거 타고 안 가본 곳까지 좀 달려봤더니 기분 좋았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덜 녹은 눈 덩이가 있다는 사실... ㄱ-
  • 일본은 지금 한창 골든위크 연휴 중인데, 연휴 중에 벚꽃 구경 가기로 했었으나 홋카이도에 아직 벚꽃이 피지 않은 관계로 벚꽃 구경은 다음주 주말로 미뤄졌습니다 ... 근데 문제는 주말에도 제대로 벚꽃이 피긴 필까 의심스럽다는 점.
  • 하츠네 미쿠 Append가 발매된 모양인데, 이젠 아무래도 좋습니다...
  • 맥을 쓰기 시작한지 이제 두 달이 다 되어가는군요. 이제 슬슬 익숙해진 탓인지, 가끔 윈도로 부팅하고 나서 창틀 왼쪽을 먼저 살피기 시작하는군요.
  • 아이패드는 살 것 같습니다. 늘어만 가는 사과 박스에 줄어드는 내 돈...
  • 요즘따라 몇 년 묵은 모 한글화 프로젝트를 열심히 밀고 있습니다. 혼자서만.
  • 아직도 나니카용 고스트 만들던거 끄적거리고 있습니다. 맥이라서 작업하기 좀 귀찮긴 하지만...
  • 열심히 진로 고민중. 아직도?

2010/05/03 00:25 2010/05/03 00:25
치리 이 작성.

IT Media의 기사를 잠깐 번역해 보았습니다. 문제가 있으면 삭제할 수도 있습니다.




차기 iPhone는 HD 대응인가?
 애플이 올 해 여름에 차기판 iPhone을 투입할 것이라고 예상되고 있는데, 신 모델은 해상도가 종래의 2배에 HD(고정밀) 컨텐츠를 표시할 수 있는 「iPhone HD」라는 소문이 나고 있다. 소문에 의하면, 디스플레이 사이즈는 3.5인치로 변하지 않지만, 해상도가 현행 320x480에서 640x960으로 늘어난다고 한다. 그 외에도 프레임이 조금 가늘게 되고 iPad와 같이 A4 프로세서를 채용해서 퍼포먼스를 향상, 웹 카메라 「iSight」를 탑재한다고 하는 소문도 있다.

 차기판 iPhone에 대해서는 종래의 GSM계 모델에 더해서 CDMA2000 네트워크에 대응하는 모델도 발매된다고 알려지고 있다. 또한 신 모델은 iPhone OS 4.0을 탑재할 것이라고 예측되고 있다. 버전 4.0은 멀티 태스크에 대응한다고 하며, 조만간 발표할 예정이라고.

Will the Next iPhone Come in HD?(PCWorld)


번역 원문 출처 : http://www.itmedia.co.jp/news/articles/1004/06/news051.html



 아직 루머 수준이라 뭐라고 단정지을 수 없지만, 아이사이트 탑재 등은 가능성이 어느 정도 있지 않을까 조심스레 추측해 봅니다. 멀티 태스크 기능은 전에도 루머를 본 것 같은데, 아이폰 유저들이 가장 희망하는 기능 중 하나이니 추가될 경우 파급이 상당할 것 같네요. 기사 내용대로 프로세서도 아이패드에 사용된 것으로 업그레이드 된다면 그걸 바탕으로 추가될 가능성도 없지는 않을 듯 싶지만... 것보다 아이패드 OS가 아이폰 OS 3.2로 내놓고서 4월 8일에 아이폰 OS 4.0을 발표한다는 소문이(이미 발표회 초대장을 돌렸다죠?) 나는게 조금 애매하긴 하지만.
 그리고 CDMA2000모델이 나온다면 한국에서도 3G망 가입 없이 사용이 가능하다는 건데, 이건 과연 어떻게 될지...
 어쨌든 올해 나올 듯한 신형 아이폰에 뭔가 변혁이 있을 것만 같은 예감이 드는건 여전하네요. 전 살 생각이 없...다기 보다 사기 힘들지만...ㅜㅜ




2010/04/06 19:32 2010/04/06 19:32
치리 이 작성.



이 사이트는 광고 목적의 댓글, 트랙백을 거부합니다.
이 사이트에서의 메일 주소 무단 수집을 거부합니다.
이를 무시하고 광고 목적의 댓글 및 트랙백을 남기거나 메일 주소 무단 수집이 발견될 시,
관련법에 의거하여 처벌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