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갈 날이 몇 달 남긴 했지만, 지금까지 자취도 한 번 해본 적 없는 인간이 외국 가서 1년 동안 산다고 생각하니 뭔가 미묘~한 느낌이 계속 드는 요즘입니다.
물론 기대 <<< 불안이긴 합니다만...
내가 정말 가서 잘 지낼 수 있을까?
부모님께는 그저 죄송한 마음이 환율에 비례해서 부풀었다 조금 줄어들었다 하는 중이고...
이 기회로 내가 가고 싶은 길을 제대로 찾아낼 수 있을까?
그랬으면 좋겠는데.
아니 안 그러면 곤란한데.
그러고보니 요즘 아마가미를 재밌게 하는 중. 전 가장 인기 없다는 사에가 마음에 들더군요. 흠좀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