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 일단 시작한 리뷰는 다 적어야 할 거 같긴 한데 이것 저것 손을 대다보니 그동안 잊고 살았네요...
사실은 이 곳 말고도 본 블로그도 거의 방치 상태이고.... 이래서야 고질병이 도진 느낌입니다. orz
정신을 차려보니 어느새 개강일이 바로 코 앞이라 시간이 많이 나지 않을 것 같지만... 되도록 빨리... 아니 적어도 클로즈드 베타가 끝나기 전에는 쓰던 글은 마저 완성하고 싶네요. ...잘 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실은 요즘따라 본가 블로그가 꽤 많이 느려서 이 쪽으로 옮겨볼까 하는 생각도 하는 중입니다. 설치형 텍스트큐브 1.8부터는 PHP 5.2.4 이상이 되지 않으면 제대로 쓸 수도 없기도 하고... orz (데비안
과연 어찌 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