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도 쉬는날. 내일은 출근일 우와아아앙.
- TGS2006은 내일부터 시작. ..왜 어제 잘못 적었을까.
- 한여름이 지나가고 나니 모기들이 극성을 부림. 아 놔 이녀석들 작년에도 가을~초겨울에 그렇게 나를 괴롭히더니..
도시형으로 진화하고 있는듯. - 식신의 성 칠야월환상곡 공식설정자료집 도착. 감상문은 나중에..

요 일러스트도 들어있어서 매우 행복함 ㅠㅠ
- 그라나도 에스파다 포인트샵 3차 안내
2] 정액 결제를 통해 정식서비스를 이용하면,
...내가 OST때문에 5만원을 바쳤다만, 더 이상은 줄 돈 없수다. 학큐횽아 실망했어요.
정액 결제자 : 12,000P
유료화 전부터 2.0 타령을 하더니 이제 업데이트 된게 1.9이고.
거기다 무슨 1.9.9 로 업데이트 되었는데 오늘 업데이트된 버전이 1.9.10
...발버둥이 좀 심한듯.
- 마비노기 오랜만에 요리에 손을 대고 고든할배에게서 드디어 요리책들을 뜯어냄.
...이게 몇년만이냐.
[17:50] <ruritania> 연금술로 연성했나 [17:51] <suneli> 폐에 유리박힐듯
- 차베스 “부시는 악마” 유엔총회 연설 파문 - 경항신문
어제 이 자리에 악마가 다녀갔다. 아직도 연단에서 유황냄새가 나는 것 같다.
..우와. 부시횽아의 수난인듯. - 파스 오남용 심각, 병의원-약국 현지 실사방침 - 뉴시스
최다사용자인 조모씨(남/69세)는 1년간 13,699매를 처방받았는데 1일 평균 37.5매에 이르며, 하루에 6개 의료기관을 순회하여 405매를 처방받고 그 다음날에도 5개 의료기관에서 231매를 처방받았다.
갈모씨(남/68)는 관할 거주지 이외의 타 지역 보건소를 1일 평균 3개소를 돌아다니며 처방받은 파스량이 1년간 6,104매에 이르며, 처방받은 케토톱(태평양제약, 보험가 407원)을 약국에서 처방의사 동의없이 고가인 트라스트(SK케미칼, 보험가 900원)등으로 변경 조제 받은 사실도 드러났으며, 처방 조제 받은 파스를 주위 사람들에게 나누어주기도 했다.
....우와. 우리나라 어르신들 쌈박하신듯.
- 그러고보니 원래 오늘 하려고 했던것들을 못했네 머댝머먁ㅈ더고ㅕㅈ군ㅇㄹㄴ모
검색어 '칠야월환상곡'에 대한 4 개의 검색 결과
ㅇㅇ
왜 이제야 쓰느냐 우왕 우왕

- 여전히 다친 곳들이 아프다 으악..
- 안경을 새로 맞춤. 안경테 1만원 안경알 1만 5천원 저렴하게 살아야지..
- 오랜만에 ps2를 켜고 칠야월환상곡을 플레이. 츠키코 루트를 클리어.
이제 남은건 통합 루트..인가.
근데 츠키코 루트 하고나니 사요 저리 꺼져! 인듯 .... 츠키코 ㅠㅠ - 그래서 결국 이걸 충동구매하고 말았다..
내 3만원이 ... - 돈이 없다 돈돈돈돈돈돈
그래서 오늘의 짤방도 츠키코
오늘도 적는다 만세

- 쉬는날이었음 4일 출근 2일 휴일 4일 출근 2일 휴일 이하 반복의 요즘 패턴
- 오랜만에 PS2를 기동시켰음. 게임은 유메리아 약간, 식신의 성 칠야월 환상곡 약간.
- 유메리아는 역시 시대를 너무 앞선 게임이었던듯.
- 칠야월 환상곡은 1회차 엔딩을 봄. 과연, 루트에 들어가니 식신3의 이x 나xx양이 나오는군요.
이미 여러가질 알고 나서 플레이를 하다보니 이것 참 여러가지 의미로 ....
스탭롤 성우 캐스팅에는 유카리 ver.2도 있네?? - 아 JLPT 공부 해야하는데 ....
- WII 관련 정보가 홍수처럼 뿜어져나왔음. 이거 언젠간 사서 해볼 수 있을까나?
팡야랑 파엠때문에 꼭 해보고싶지만. - 으악 벌써 2시 넘었다 자꾸 이러면 안좋은데 .....
- 태터툴즈 스킨의 CSS를 조금 손 봄.
- 정말 영양가 없는 휴일을 보내는구나, 나.
왕년에 홈페이지 타이틀이미지로 쓰던거나 짤방으로...
..산지 거의 1년이 다 되어가는데 이제야 플레이하는군요.
무슨 바람이 불어서인지는 놔두고, 암튼 플레이 하는 중에 몇장 찍은거나.
역시 클릭하시면 대사의 해석이 나타납니다.
코타로에게 고백하는 세계닌자.
순간 진심으로 갈등하는 코타로(정말?)
감빵에 있으면서도 조사할 건 다 하는 우리 대정형님
로리콘의 정의가 어떻게 되어있는지 알 수 없는 사요땅
칠야월에서도 나타나셔서 옥음을 들려주시는 신타로 형님
6세계에 와서도 작업에 여념이 없는 세토xx씨
무명세계관에 관심이 없는 분이라면 아마도 재미없을 게임이지만 어느정도 알고있는 저에게는 그야말로 흥미거리의 온퍼레이드군요. 왜 진작에 안했지...(아니 진작에 했으면 이해못할 부분도 많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