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


오늘은 이미지를 좀 붙여넣었으니 짤방 없음
2006/09/21 00:46 2006/09/21 00:46
치리 이 작성.


올라온 동영상이 음성 싱크가 안맞아서 손수 수정하고 mncast에 올렸습니다.

...우와아아앙!!

과연 기대한만큼을 보여주는군요 반다이 남코. (아니 실 제작은 트라이 크레센도-발키리 프로파일을 만든이제보니 발키리는 음악만-지만..)
실 텍스쳐는 조금 구린거같아도 게임 분위기를 살리는데에는 성공적이라고 말할 수 있겠네요. 환상적인 분위기가 물씬 풍겨옵니다.
이벤트씬에서는 말할 것도 없는데, 전투씬이 조금 퀄리티가 떨어져보이는것은 음..
전투 시스템은 아직 그리 자세한 것이 나오질 않았으니 판단 유보이고..
음악은 뭐 저기서 듣는것만해도 배가 불러올 지경.

냅다 트레일러부터 뛰어내릴려는 폴카양은 비행소녀로 확정이군요 이거. ...
하악하악

날아라 비행소녀


정말 고민됩니다. 똥박360.. 무서운 오락기.
2006/09/20 21:17 2006/09/20 21:17
치리 이 작성.

가슴이가 비너스를 입고 나와서 해변을 활보하든 뭐가 나오던 별로 사고싶은 마음은 안 들던 엑박을 한 방에 구하고싶다 라는 욕망을 느끼게 한 게임.

공개된 스샷과 스토리라인만 봤을 뿐인데도 엄청나게 기대가 되는군요. (재정 등 여러가지 사정으로) 아마 플레이 못할 가능성이 많을거 같지만 발매가 되면 중고 엑박 360이라도 사서 할 생각이 듭니다.



남코가 그걸 개발하다가 포기하더니 요런걸 들고 나오는군요. 매번 느끼지만 나오는 완전 신작마다 임팩트를 주는게 참 많은 회사임. (요즘은 좀 수난을 겪는듯 하지만...)

구기기에 너무 익숙해져서 차세대기에는 제대로 힘을 못쓴다는 인상이 강했지만, 꼭 그런것도 아닌듯 싶군요.

..아니 이미 남코는 없고 반다이 남코가 있을 뿐인가.



폴카 : 저기요, 쇼팽님. 이 숲 속에 당신에게 보여주고 싶은 것이 있어요. 함께 가지 않을래요?[트러스티1]

폴카 : 만약 이게 정말로 당신의 꿈 속 이야기라면 간단하지요.[트러스티1]

폴카 : 헤에, 쇼팽님도 마법을 쓸 수 있어요?[트러스티1]

폴카 : 그럼, 저하고 똑같이 그렇게 오래 살 수는 없겠네요….[트러스티1]

폴카 : 모두의 힘이 되고 싶어요.[트러스티1]

폴카 폴카 하악하악[트러스티1]

이런 일러스트 넘 좋아함. 흑흑흑.





결론은? 폴카 하악하악.

2006/06/30 00:00 2006/06/30 00:00
치리 이 작성.



이 사이트는 광고 목적의 댓글, 트랙백을 거부합니다.
이 사이트에서의 메일 주소 무단 수집을 거부합니다.
이를 무시하고 광고 목적의 댓글 및 트랙백을 남기거나 메일 주소 무단 수집이 발견될 시,
관련법에 의거하여 처벌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