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황 여러가지.

2009/11/12 23:51 / 잡담

햄코 귀여워요 햄코


역시 오랫동안 방치하기에도 좀 그러니 근황이나 몇 줄...


  1. 어떻게 살아남아 있습니다. 매일 먹는게 냉장식품 냉동식품이라 조만간 영양실조에 걸릴 듯한 느낌이 들지만...
  2. 역시 인터넷이랑 컴퓨터가 방에 갖춰지게 되면 자는 시간이 늦어져 버리는군요. 덕분에 늦게 일어나고 수업시간에 졸고... 최악이다.
  3. 짤방을 보면 아시겠지만 페르소나3 포터블을 샀습니다. 사게 된건 여주인공 그림이 마음에 들어서 산건데, 페르소나를 한 적이 없어서 정작 플레이는 남주인공으로... 얼른 1회차 끝내고 2회차는 햄코로 하고 싶네요.
  4. 페르소나하니 기억이 나는데, 저번 주에 유학생 센터 일본어 수업 중 하나를 듣는데 각자 주말에 뭘 했냐고 묻는 선생님의 질문에 "아트라스에서 막 발매된 페르소나3 포터블이라는 게임을 사서 그것만 했습니다" 라고 대답한 학생이 있어서 흠좀무... 그것도 중국에서 온 여학생...ㄱ-
    하지만 "얼마전 아트라스라는 회사에서 나온..." 까지만 듣고 타이틀을 무심코 중얼거린 제가 그 곳에 있었습니다..... orz 나도 샀으니 당연하지만.
  5. 삿포로는 저번 주였나에 눈이 살짝 오고 가을 날씨로 되돌아가더니 다시 추워졌네요. 아직 몸풀기에 불과하다고 생각하니 겨울이 무서워지는데...
  6. 아무리 초기 정착비가 많이 든다고 해도 10월달에 돈을 너무 많이 쓴거 같아서 반성중.
    근데 신용카드 나오자 마자 마구 질러놨잖아?
    난 안될거야....
  7. 아직 여전히 일본어 실력이 저열함을 느끼는 중. 아니 더 심해졌나...
  8. 아 까마귀 무서워요 까마귀
    닭둘기따위와는 비교과 안되는군요. 편대비행은 기본이고 해 질 무렵쯤에 숙사로 돌아오다보면 운동장에 몇십... 적어도 100마리는 넘을 듯한 까마귀들이 모여있는게 흠좀무.
  9. 그에 비해서 길고양이는 생각보다 잘 안보이는듯. ...추운 동네라 그런가?
  10. XE 1.3.0 쉬운 설치 굿잡!
    근데 기본적으로 고쳐야 할 부분이 아직도 남아 있어서 언제쯤 개선될련지...
  11. 워낙 에버런 노트 LCD가 명암대비가 엉망이기도 하고 7인치이다보니 화면도 쥐꼬리만해서 모니터를 하나 사고 싶긴 한데... 돈이 그냥 나오는건 아니니 참는 중. 나중에 알바라도 하게 된다면 그 돈으로...
  12. 그러고보니 듣고 있는 수업 중에 아이누어 수업이 두 개나. ...기초수업 같은거 없이 바로 듣는 거라 대충 분위기만 느끼고 있지만.
2009/11/12 23:51 2009/11/12 23:51
치리 이 작성.

요즘 이것저것.

2009/07/12 02:05 / 잡담
  1. 계절 학기 끝난지도 1주일이 넘었는데 이대로 손놓고 노는건 역시 인생 포기한 듯한 느낌이 들어서 그저께 교보에 가서 산 책이 세 권.
    시사일본어의 坊ちゃん 일한대역판 - 명색이 일어일문이라는 인간이 아직 읽지를 않아서 이번에 한 번 읽어볼 생각.
    1리터의 눈물 문고판 - 물론 원서. 초반부 약간 읽었는데 다치는 장면 상상만해도 가슴이 아파.. ;ㅅ;
    소학교 한자 1006자의 올바른 쓰기법 - 나의 주적은 한자입니다. 획순도 실려있어서 럭키.
  2. 1화만 달랑 올려놓은 바다 이야기 자막... 실은 3화 보고나서 계속할지 어떨지 결정하려고 했는데, 결론은 일단 계속 해보는 걸로. 그런고로 늦었지만 2화 자막 제작중입니다. 굳이 여기 와서 받아보는 사람은 없겠지만.
  3. 미쿠린은... 솔직히 말해서 어떻게 손대야할지 막막하네요. 끙. 일단 예정했던 개편은 실행해야겠는데.
  4. 일본은 아무래도 9월쯤에 갈 듯한 예감.
  5. 요즘 체력이 너무 떨어진 느낌이 들어서 정말 운동이라도 하지 않으면 생명에 위험이... orz
  6. 올해 안으로 나왔으면 하는 모 게임의 번역, 처음 맡기로 한지 벌써 3년이 넘은 것 같은데 슬슬 결착을 내야지... 부활한 네코네코 신작도 나오는데.
  7. 매일매일 마작 트레이닝. \(^o^)/ 내일도 열심히 유국을 향해 후리텐!
2009/07/12 02:05 2009/07/12 02:05
치리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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